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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육은 실패했습니다.


교육이 한 영혼의 성장과 인격적 성숙에 그 목적을 두는 것이라면 말입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 초중고 12년은 성장을 위한 시간이 아닌 우열을 가리고 등수를 나눠
더 좋은 대학과 덜 좋은 대학으로 나누고 더 좋은 직장과 덜 좋은 직장을 구분하여
돈 많은 사람 가난한 사람을 서열화하여 사회를 계급화하는 데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교육 당국은 언제나 그럴싸한 정책적 비전을 제시하며 
학생들의 인격적 성장을 이야기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이미 서열 나누기가 편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고
성인이 되기도 전에 패자의 절망을 안고 실패자의 정체성을 안고 살아가거나
조금의 가능성에 목을 매며 동동거리는 불안한 삶을 살아가거나
혹 시험 잘 보는 능력 하나가 뛰어나다는 이유로 더 많은 것을 누리는 사람들은
타인을 억압하거나 지배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행동하며
자신과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솔직해야 합니다.
이런 현실을 인정하고 근본적인 교육 개혁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지만 정부는 그 정부가 좋은 정부냐 나쁜 정부냐를 떠나
사람들의 욕망과 얽혀있는 현실을 풀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혁신학교, 공립형대안학교 등 과거에 비해 진일보한 정책들을 선보이고 있으나
교육감이 바뀌면 모든 정책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을 뿐이고
근본적인 교육 개혁에는 조금도 다가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간디학교는 1997년 경남 산청에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진 가정은 자녀의 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쏟기 시작했고
대학진학이 당연해지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하지만 교실은 여전히 폭력적이었고
사회는 청소년들에게 어마어마한 압력으로 학업을 강요하던 시절이기도 했습니다.
미디어를 통해 성적을 비관하여 스스로 삶을 마감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사회에 충격을 주기 시작하던 시절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삶을 끝내게 하는 교육은 교육이 아니라는
많은 사람의 공감이 모이고 다양한 사람들의 지지가 함께해
간디학교는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의 발걸음은 혁신적이었고 
시대의 부조리에 공분한 많은 사람의 지지가 넘쳐났습니다.
우리의 시작은 한국 사회에 ‘대안학교’라는 새로운 길을 열었고
많은 사람이 그 뜻에 동참하며 대안교육 운동은 들불처럼 번져나갔습니다.

지난 이십여 년 동안 많은 교육자가 간디학교를 다녀갔고 
우리의 방식을 배워갔습니다.
간디학교는 또 다른 대안학교의 시작,
혁신학교의 토대,
공립형 대안학교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공립학교도 그 폭력적 성향을 감추었고
교육의 목적을 인간성장에 있다고 선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변화는 표면적 변화에 지나지 않습니다.
표면적 폭력은 수면 아래로 내려갔으나
학교는 여전히 석차를 중심으로 아이들을 줄 세우는 도구 이상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회 또한 이런 현실을 알고 있지만 모른 척하고 있습니다

부모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아이가 거대한 톱니바퀴와 같은 사회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할 것인가에만 관심이 있고 
아이의 진정한 성장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아이를 더 좋은 성적을 위해 다그치면서도
이게 다 사랑해서라는 말로 스스로를 합리화하고 있을 뿐입니다.

세상은 아이의 성장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한 영혼이 어떤 고민, 기쁨, 갈등, 환희 속에
폭풍 속 꽃잎처럼 성장하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게 교육입니다.

간디학교는 한 영혼의 성장 과정을 함께 지켜보며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비록 열악한 재정과 시설로 외관이 남루할지는 모르지만,
그 교육은 아이 한명 한명 그 영혼이 풍성한 아이로 키우고 있습니다.
진정한 교육이 어때야 하는지 그 표본을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 최초, 최고의 타이틀을 넘어
전 인류에게 교육은 어떠해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108명의 학생과 180여 명의 학부모 20여 명의 교직원 모두
간디공동체의 주인으로
우리의 발걸음이 한국사회 교육의 미래를 만들어나간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이런 한마음이 지금의 제천간디학교를 만들었고
또 미래의 한국교육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제천간디학교 교장 
황 선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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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라이트 콜렉티브는 2022년부터 크리에이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2023

일본 유명 광고회사 올블랙과 업무 협약 - 2023.12

글로벌 숏폼 운영 전문 기업 아이스와 MOU 체결 -2023.11

Sarah '투슬래시포' 론칭 - 2023.02

에스팀 & 소셜 라이트 콜렉티브 제휴관계 계약 - 2022.11

아모레 퍼시픽 등 누적투자 30억원 유치 - 2022.03

2022

뷰티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롤링어라운드' 론칭 - 2022.03

망고 네트워크로 부터 20억원 투자 유치 - 2022.04

제1회 소셜 뷰티 페스티벌 개회 - 2022.02

'소셜 라이트 윗 뷰티' 행사 기획 및 운영 - 2022.01

소셜 라이트 콜렉티브 설립 - 20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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