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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학교를 소개합니다.

한국 사회의 교육이 잘못되었음을 모두 알지만 그 누구도 실천하지 못할 때 

가장 먼저 교육의 본질은 대학 입시가 아닌 학생의 행복한 성장이어야 한다고 선언하며 

그 첫발을 내디딘 간디학교입니다.


다양한 학습을 스스로 조직하는 교육

사람은 키워지지 않습니다. 스스로 성장합니다. 행위 주체성 없는 학습은 성장을 방해합니다.

모든 주체가 삶의 주인으로 자신의 성장을 기획하도록 돕습니다. 

간디에서의 생활이 곧 교육입니다.


더불어함께하는 교육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체득합니다. 

삶의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일어납니다. 

6년의 깊은 만남은 더불어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갈 평생의 자산이 됩니다.


미래를 바라보는 교육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어떨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대학 졸업장이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것이라는 생각은 

흐르는 강물 위를 떠가는 배 위에서 강물에 떨어진 칼의 위치를 새기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간디학교에서 자신의 삶에 예상치 못한 상황이 닥쳐도 

삶의 주인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태도와 인성을 준비합니다.


간디학교는 대안을 넘어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습니다.

사유로 피어나 자유로 성장할 세상의 아이들을 위해 존재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