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한마당
제천간디학교 아이들이 입교하고 학기가 시작되자마자 각 동아리는 분주해집니다. 방학 동안 동아리 활동을 못 했기 때문도 있지만 3월에 신규 동아리 부원을 모집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아침 일찍 내려와 연습하고 동아리 연합회를 중심으로 동아리한마당 행사를 기획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냅니다.
3월 25일 저녁식사를 마치자마자 동아리 한마당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운동장에서 무예 동아리‘경당’의 시범으로 행사가 시작됩니다. 멋진 옷을 차려입고 활을 쏘고 검을 휘두르는 모습을 보며 1학년 아이들은 한편의 멋진 사극을 보는 것 같다고 합니다.

실내로 행사장을 옮기기 전 운동장에서 활동하는 축구 동아리‘쎄끈다리’와 농구동아리 ‘2미터’는 신규 회원 유치를 위한 짧은 이벤트 경기도 진행합니다.


먹는 것으로 신입부원을 유치해 보겠다는 전략의 동아리들은 무료 시식을 진행합니다. ‘카페인’, ‘빵아저씨’, ‘요리조리’ 등 동아리의 정체성 자체가 먹는 것과 연관이 있는 동아리들입니다.


한쪽에서 전시 및 동아리 활동 체험 아니면 퀴즈를 통한 경품행사등도 진행하네요



‘뜨개공방’, ‘아스트로 랩 별밤’, ‘통통통’입니다.
벌써 1학년 아이들은 어느 동아리에 들어야 하나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너무 재미있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한쪽에서는 동아리한마당 분위기를 기록하기 위한 학생회 행사부 아이들과 동아리 연합회 아이들 활동이 분주합니다.



아직 본 행사는 시작도 안 했습니다. 본격적인 행사는 각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질 강당에서 진행됩니다.



실내도 준비가 한창입니다. 음향 조명 진행 모두 학생 스스로 합니다. 학생회, 행사부도 동아리처럼 활동합니다. 자기 스스로 자신들의 행사를 진행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도와달라는 말도 잘 하지 않습니다. 선배들이 후배를 가르치며 더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각 동아리들을 소개하는 피티 발표가 이어집니다.


이제 행사는 절정을 향해 달려갑니다. 공연시간입니다.





동아리 한마당에서 동아리 16개, 학생회, 행사부, 홍보부 등 자치조직까지 총 출동해 신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신입부원을 유치하겠다는 명분도 좋지만 긴 겨울방학동안 자주 모이지 못했던 동아리 활동을 빌미로 학기 초 학생들만의 작은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교사들의 간섭은 최소로 줄이고 학생들의 자치역량은 최대로 끌어 올리는 제천간디학교의 동아리 한마당입니다.
동아리는 학생의 자기주도성을 끌어내는 최고의 교육과정입니다.
동아리 한마당
제천간디학교 아이들이 입교하고 학기가 시작되자마자 각 동아리는 분주해집니다. 방학 동안 동아리 활동을 못 했기 때문도 있지만 3월에 신규 동아리 부원을 모집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아침 일찍 내려와 연습하고 동아리 연합회를 중심으로 동아리한마당 행사를 기획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냅니다.
3월 25일 저녁식사를 마치자마자 동아리 한마당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운동장에서 무예 동아리‘경당’의 시범으로 행사가 시작됩니다. 멋진 옷을 차려입고 활을 쏘고 검을 휘두르는 모습을 보며 1학년 아이들은 한편의 멋진 사극을 보는 것 같다고 합니다.
실내로 행사장을 옮기기 전 운동장에서 활동하는 축구 동아리‘쎄끈다리’와 농구동아리 ‘2미터’는 신규 회원 유치를 위한 짧은 이벤트 경기도 진행합니다.
먹는 것으로 신입부원을 유치해 보겠다는 전략의 동아리들은 무료 시식을 진행합니다. ‘카페인’, ‘빵아저씨’, ‘요리조리’ 등 동아리의 정체성 자체가 먹는 것과 연관이 있는 동아리들입니다.
한쪽에서 전시 및 동아리 활동 체험 아니면 퀴즈를 통한 경품행사등도 진행하네요
‘뜨개공방’, ‘아스트로 랩 별밤’, ‘통통통’입니다.
벌써 1학년 아이들은 어느 동아리에 들어야 하나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너무 재미있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한쪽에서는 동아리한마당 분위기를 기록하기 위한 학생회 행사부 아이들과 동아리 연합회 아이들 활동이 분주합니다.
아직 본 행사는 시작도 안 했습니다. 본격적인 행사는 각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질 강당에서 진행됩니다.
실내도 준비가 한창입니다. 음향 조명 진행 모두 학생 스스로 합니다. 학생회, 행사부도 동아리처럼 활동합니다. 자기 스스로 자신들의 행사를 진행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도와달라는 말도 잘 하지 않습니다. 선배들이 후배를 가르치며 더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각 동아리들을 소개하는 피티 발표가 이어집니다.
이제 행사는 절정을 향해 달려갑니다. 공연시간입니다.
동아리 한마당에서 동아리 16개, 학생회, 행사부, 홍보부 등 자치조직까지 총 출동해 신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신입부원을 유치하겠다는 명분도 좋지만 긴 겨울방학동안 자주 모이지 못했던 동아리 활동을 빌미로 학기 초 학생들만의 작은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교사들의 간섭은 최소로 줄이고 학생들의 자치역량은 최대로 끌어 올리는 제천간디학교의 동아리 한마당입니다.
동아리는 학생의 자기주도성을 끌어내는 최고의 교육과정입니다.